
쿠키영상은 없다.
감상
존윅의 스핀오프로 나온 발레리나. 재밌다.
'이브 마카로'(아나 데 아르마스)의 액션도 있지만 '존윅'(키아누 리브스)의 액션이 제대로 들어가 있다.
총과 칼만이 아니라, 망치, 장도리 등 온갖 물건으로 사람을 상대하는 '연필 하나로 상대 조직을 박살 낸 존윅'이라는 캐릭터의 액션이 잘 들어가 있다.
스토리는 존윅 3와 4의 사이에 있던 일로 '존윅'을 암살자로 양성한 조직, '루스카 로마'의 암살자 '이브 마카로'가 암살자 일을 하던 도중 어렸을 때 아버지를 죽인 조직을 알게 되고, '루스카 로마' , '컨티넬타'조차도 건드리기 못하고 그 조직을 쫓아 복수를 하는 이야기이다.
영화를 보는 도중 그리운 얼굴들도 보게된다. 컨티넬타의 지배인 '윈스턴', 접수원 '카론', 그 바바예가 '존윅'. 존윅을 본 사람이라면 진짜 반가운 사람들이 나온다.
영화 '존윅'은 '존윅'이 승리하는 싸움을 보게 되지만, 이번 '발레리나'는 '이브 마카로'의 '아슬한 싸움'을 보는 맛이 있었다. 그리고, '이브'가 왜 주변 상황과, 주위의 모든 물건들을 이용해 싸움을 하는 이유가 나오는 부분이 잘 설명이 되어서 좋았다.
그래도 영화 속의 전설적인 '존윅' 만큼은 아니지만, '이브 마카로'라는 존재도 큰 존재감을 갖게 되는 것 같다.
이 영화는 '존윅'의 스핀오프 작품인 만큼 세계관이 같다. 하지만, 이 영화 특유의 느낌이 있었다. 그런 점에서 존윅의 세계관을 가진 따른 영화과 드라마가 더 나와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게 된다. 그만큼 세계관에 잘 녹아들었고, 확장성을 보여줬다는 생각이다.
또, 특별출연으로 '정두홍'과 '최수영'이 나오는데, 초반 단역, 엑스트라를 넘어서지는 못한 느낌. 그래도 '정두홍'은 영화 초반 '이브'와 액션신을 보여줬지만, 큰 임팩트는 잘...
총평은, 재미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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